빙설 기후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개요 [편집]
언제나 0°C를 넘지 못하는 눈과 얼음으로만 뒤덮힌 지역. 그러니까 이 지역은 한여름에도 영하이다.
2. 지역 [편집]
3. 특징 [편집]
남극 주요 기지 기후 그래프
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Antarctic_monthly_mean_temperature.png
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에스페란다 기지, 쇼와 기지, 맥머도 기지, 아문센-스콧 기지, 그리고 그 악명높은 보스토크 기지.
그래프에서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-89°C까지 내려간다. 이렇게 극단적으로 추워서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전혀 아니다. 먹을 만한 동식물이 아예 없다. 평생 한번 가볼일도 드물지만 이곳에서 조난이라도 당할 경우 생존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. 툰드라보다도 한술 더 뜨는 지역이기 때문이다.베어 그릴스도 이 지역만큼은 도전하지 않았다.[9]
영구 빙설이 존재하고 고위도 지역이기 때문에 백야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.
상주인구는 없으며 과학 연구 기지가 존재한다.[10]
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Amundsen-scott-south_pole_station_2006.jpg
[사진] 아문센-스콧 기지
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Antarctic_monthly_mean_temperature.png
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에스페란다 기지, 쇼와 기지, 맥머도 기지, 아문센-스콧 기지, 그리고 그 악명높은 보스토크 기지.
그래프에서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-89°C까지 내려간다. 이렇게 극단적으로 추워서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전혀 아니다. 먹을 만한 동식물이 아예 없다. 평생 한번 가볼일도 드물지만 이곳에서 조난이라도 당할 경우 생존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. 툰드라보다도 한술 더 뜨는 지역이기 때문이다.
영구 빙설이 존재하고 고위도 지역이기 때문에 백야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.
상주인구는 없으며 과학 연구 기지가 존재한다.[10]
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Amundsen-scott-south_pole_station_2006.jpg
[사진] 아문센-스콧 기지
4. 형성 원인 [편집]
극고압대와 대륙의 만남으로 형성되었다.
5. 관련 문서 [편집]
[1] 내륙의 모든 지역이 빙설 기후지만, 지구온난화로 인해 몇년 뒤에 일부 지역은 툰드라 기후로 변할지도 모른다.[2] 세종 과학기지가 있는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의 킹 조지 섬은 8월 평균기온 -6.8℃, 2월 평균기온 1.1℃로(남반구라서 계절이 반대) 겨울에도 대관령이나 강원도 전방 지역 정도까지만 내려가는 따뜻한(?) 날씨를 보이는 툰드라 기후 이다. 다만, 이곳은 남위 62° 02′ 이므로 본격적인 남극권은 아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섬의 90%정도가 빙상으로 덮여있다.[3] 그린란드는 내륙이 빙설 기후에 해당한다. 그린란드 해안가 지역은 툰드라 기후다..[4] 여기도 북극에 해당한다.[5] 남극에 해당한다.[6] 북극에 해당한다.[7] 북극에 해당한다. 다만 보스토크 기지는 남극에 해당[8] 사실 이 지역은 빙설기후보다 고산기후로 분류된다.[9]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이 애초에 동물성, 식물성 먹이가 조금이라도 있는 열대 지방이나 툰드라 지대와는 달리 빙설기후는 내륙으로 들어가면 정말로 먹을 게 없다. 낚시가 가능한 해안가는 논외로 하고.(펭귄이 내륙에 서식한다고 믿는 중생들이 많은데 엄연히 해양생물이다.)[10] 예를 들어 세종과학기지, 보스토크 기지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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